나를 설명해주는 10 권의 소설들
나를 설명해주는 10 권의 소설들
[1그룹: 최고의 소설]
토마스 만, <마의 산>
도스토옙스키, <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>
톨스토이, <안나 카레니나>
[2그룹: 나를 가로지르는 소설]
아니 에르노, <여자아이 기억>
헤르만 헤세, <황야의 이리>
밀란 쿤데라, <웃음과 망각의 책>
알베르 카뮈, <적지와 왕국>
[3그룹: 당돌하고 똑똑한 소설]
이탈로 칼비노, <나무 위의 남작>
D. H. 로렌스, <채털리 부인의 연인>
새뮤얼 존슨, <라셀라스>